알바하면서 재수하는것도 솔직히 흔한데
주변사람들이 대단하다해줌
가난 덕분에 받은 성적보다 비슷-한급간 높은 대학왔는데
그것도 올려쳐줌
대학 와서도 담당교수랑 상담하면서
집안이야기 좀 털어놓으면서 눈물좀짰더니
장학금이랑 외부활동 연결시켜줌
아 교수한테 손편지도 받았는데 그건좀 감동이엿음

해준거 없는 애미애비가 지들도 못한 공부하라한다고 투덜거리지말고 일단 믿고 공부열심히해보샘
흙수저 응애들이 할수있는 노력대비 ㅆㅅㅌㅊ효과를 가져온다는걸 확신함
정신 안차려지면 노가다 뛰어보샘 평생 이거 하면서 살수있을까 하는 생각들면 걍공부열심히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