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부모들이 자식 미래에 대해 진짜 관심이 없지 않냐?

쟤가 뭘해서 먹고 살까
흥미나 적성 특기는 뭘까
무슨 대학을 나와서 어느 전공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하게될까
이런 고민 아예 안하고 궁금해하지도 않는듯

아까 뉴스기사 보니까 의대 진학하는 애들이 부모랑 진로적성탐색하는 시간이 길다고 하는데 당연한거 같다
금수저들은 지금의 수준을 유지/향상시키기 위해 자식의 미래와 앞날에 부모가 관심이 많고 자주 대화를 하는데... 흙수저들은 자식이 고졸로 공장에 가던 대학를 가던 아무 관심 없는듯

기본적으로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것도 있겠지만
본인들도 인생을 그런식으로 살아와서 같음

내가 뭘해서 먹고 살아야할까
인생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
내가 잘할수 있는게 뭘까

이런 고민 자체를 본인들부터가 안하고 살았는데
자식에 대해 그런 고민을 할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