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를 찢어버려야함 씨발년이 지금이 조선시대냐 배우자 얼굴도 못보고 부모님이 정해준 남자랑 결혼하게? 지가 남자보는눈없어서 잘못 쳐결혼하고 자식까지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주제에 남편복이 없어? 나 자신이 너무 불쌍해? 친모고 지랄이고 사지를 잘라버려도 모자랄년들 니들이 남편복이 없는게 아니고 니들 자식이 부모복이 없는거다

양심이 있으면 자식한테 하소연하고 니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산다 이딴 살의를 불러일으키는소리 쳐하지말고 자식한테 결혼잘못해서 미안하고 낳아서 미안하다는사과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