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미,애비둘다 지잡대나옴 당연히 지잡대나왔으니 좆소에서 쥐꼬리월급받으면서 일함 근데 쥐꼬리월급을받으면 저축을하든 아껴써야하는데 흙애비가 사업한다고 대출껴서 사업함 3억이상들려서 했지만 당연히 멍청한 흙애비가 좆소에서 컴퓨터만일하다가 사업한다고 뭐가되겠냐? 결국6개월만에 망함 그거때문에 흙부모 맨날집에서 물건 갖다던지고 싸우고 서로 머리끄댕이잡고싸우고 나 아기때부터 맨날 하루종일 집안에서 쳐싸움 그거 때문에 매일벌벌떨면서 눈치보면서 지냄 그로인해 성격도 엄청 내성적으로 변했고 집도 가난해졌으니 흙애미가 어차피 어린애들은 금방금방큰다고 학교다닐때 옷을 말도안되게 큰사이즈옷을사서 입혀보냄 당연히 초딩때는 애들이 장난기도많고 그때는 쎄보일려고 여자애들앞에서 가오잡는남자애들도 많았지 집이가난해서 매일 굶거나 라면만먹던나는 일진들의 타겟이되기 좋은 먹잇감이었음 처음부터 왕따를 당한건아니지만 반에 일진이 처음에 웃으면서 내옷을보고 물어봄 야 넌 뭔옷이 그렇게크냐? 힙합보이냐? 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놀렸음 그럴때 마다 걍 아무말없이 넘어갔는데 한번은 일진이 또 야 오늘도 옷 존나 큰거입고왔네? 힙합보이야?하고 물어봤는데 그냥 아무말안하고 난무시함 근데 그 일진이 자기가 물어본말에 대답을 안한게 화가났는지 교실에서 애들이 보는앞에서 진짜 엄청팸 나는 당연히 싸움같은거는 해본적도 없고 그냥 아아악하면서 맞기만함 그때부터 지옥의 날시작이었다 알다시피 일진들은 의외로 자주안괴롭힌다 일진들은 맨날 새벽에 자기들끼리 술쳐먹고 오토바이타고 다니고 밤새고와서 학교서 쳐자거나 일진무리끼리만놀아 가끔 빵셔틀도 시키고 아무이유없이패기도하지만 그렇게 자주는아니야 진짜 하루종일괴롭히는건 한2,3진애들? 일진애들옆에서 똥꼬빨면서 싸바싸바하는 퉁퉁이옆에 비실이같은애들이 말도안되게 괴롭힌다 365일괴롭히는3진무리였는데 얘네는 뭐 술담배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일반애들보다 살짝잘나가는? 그런무리였는데 어떻게 괴롭혔냐면 아침에 걔네집앞까지가서 가방들고 학교까지 갖다주고 학교끝나고 걔네집까지 또 가방을내가 매서 갖다줘야했어 그리고 학교에서는 자기들주먹을 단련한다며 내몸을 샌드백처럼 하루에 100대씩 5명이서 매일 쳤어 진짜 악랄한게 얼굴때리면 멍이들어서 티가나니 티안나는 배,등머리를 하루에 100대씩때렸어 그외에도 나한테 집에있는 금품 금반지나 집에있는 비싼귀중품을 가져오라고 시켰고 나중에 또 흙애미가 없어졌다고 난리쳐서 내가 학교에 금반지랑 금목걸이차고갔는데 실수로 잃어버렸다고 핑계됐는데 그게 말이되냐며 한 한달을 그게 어떤반지랑목걸이인데 그걸잃어버리냐고 흙애미한테 죽도록맞았다 중학교3년다니면서 걔네한테 뜯긴돈,물품액수만300만원넘게 뜯기고 매일같이 100대씩5명한테 500대씩맞고 아침저녁으로 걔네 심부름및가방셔틀하면서 진짜 노예인생을살았다 그러고 고등학교를 진학했다 16년을 학교랑 집에서 쳐맞고다니니 성격이 씹창났고 당연히 학교에서 적응을못했다 그렇게 자퇴를하고 1년동안 히키코모리생활하다가 다른지역 똥통고등학교에 진학했다 1년을꿇고 들어갔지 웹툰 연애혁명처럼 나도 친구들도 많이사귀고 여자친구도 사귈수있을거라 생각하고 갔지만 내가 상상했던 그이하의 학교였다 진짜 수준이하의학교다 보니 일진반+찐따반이었다 50:50비율로 물론일반보통애들도 있었지만 반이 13개반이었는데 나는13반에 들어갔는데 반인원중 40명중에 38명이 개찐따고 2명이일진이었는데 이때는 난정말좋아했음 나보다 동생들이고 반에 일진도2명밖에 없어서 여기서는 괴롭힘 당할일없겠다싶어서 그런데 여기도 다니는데 지옥이었다 일단 내가 나이가 한살많고 개찐따같으니 같은찐따동생들도 나랑 안놀아주더라 그찐따애들이랑도 못어울리고 얼마안있다가 옆반일진애들한테 또 먹혀서 지옥의학교시절이시작됬다 대놓고 패지는않았지만 급식실줄서있는계단에서 밀어버리기 일부러발걸기 지나가는데 머리통치고지나가기등등 은근슬쩍 괴롭혔어 그래도 꾹참고 졸업했어 여전히 집에서는 흙부모들 빚이3억인데 뭐어쩔거냐고 하루종일 쳐 싸우고 난리치니 나는 또 집에서라도 쉬고싶은데 쉬지도못하고 흙애미문제점은 하루종일 징징거린다 진짜 앵무새마냥 하루종일 쉴새없이 불쌍한내인생 내다리 내어깨 내무릎 으아아아악 나는 대기업사모님이될사람인데 나같이 기품있는여자가 남자하나잘못만나서 이 고생을하네 아이고~ 이지랄을 20년넘게 하루종일거리고 흙애비는 밖에서 쳐 무시받고 대우못받는걸 나한테 쳐받으려한다 밖에서 좆소에서 일하고 집들어와서 문쾅열고 (아빠왔다) 이지랄하는데 아버지 오셨어요 안하면 개지랄한다 내방에 들어와서 (이새끼가 아빠가왔는데 대답쳐안하냐?) 이지랄하는데 어떤날에는 한번 그냥 왔는데 개무시했는데 (이새끼가 하늘같은아빠가왔는데 대답안하냐?)이지랄하면서 진짜 아빠한테 죽도록맞음 그외에도 안궁금한데 밥쳐먹으서 방구 뿡뿡끼면서 나때는 말이야~하면서 자기어릴때 뭐 이정도로 공부잘하고 이정도로 잘나갔고 뭐에 대해 다아는척 빠끔이인척 뒤지게 쳐한다 내가 제발 안궁금하다고 그만좀 말걸라하면 또 밥상엎고 싸가지없는새끼라고 뒤지게패고 이것만하면 몰라 흙부모들이 진짜 나한테 뒤지게간섭한다 일단 방문을 못닫게함 방문닫아놓으면 방문쾅열고 방문열어라,방문을 왜 닫냐? 하면서 절대못닫게함 내가 공부나 책같은거 읽으려고하면 안그래도 거지아파트라 방음도안되는데 문열고 트로트 부르고 노래부르고 개지랄한다 영탁의 찐이야같은거 쳐틀고 찐찐찐찐찐이야~ 완전찐이야~ 이지랄하면서 책도 못읽게함 그래서 책좀 읽게 조용히좀하라하면 싸가지없네 니가 집중력이없다며 내탓함 그리고 내방문앞에 바로 화장실이라 방문열면 바로 화장실이보이는데 이게 또 문제가 뭐냐면 흙부모들 문열고 똥오줌싼다 오줌은 그렇다 쳐도 화장실이랑 내방이 마주하고있다보니 문열고 똥싸면 뿌찍뿌찍 소리랑 똥냄새 확풍겨온다 문좀닫고 싸라하면 똥싸는데 더운데 어쩌냐고 난리치고 내가 냄새나고 똥싸는소리듣기싫다하면 또 싸가지없는새끼라고 존나팬다 20년넘게 학교랑 집에서 쳐맞고살다보니 군대도갔다가 훈련소에서 적응못하고 의가사제대함 이렇게 살다보니 사회성이없어서 어떻게 해서 겨우 취직한 좆소공장에서 짤리고 3년동안 편돌이하면서 흙부모 임대주택에서 얹혀살고있는데 이게 무기력증이랑 이미 내인생망했다는 생각에 매일매일을 인터넷방송만 보면서산다 내나이27이고 나도 어릴때 대학도 가고싶었고 친구도 사귀고싶었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여행도 가보고싶었었는데 마음먹고 공부도해보고 대학도 가보고 친구도 사겨봐야지 결심하지만 남들은 다 10대때 친구들사귀고 연애도해보고 놀러도가고 다하는걸 이나이먹고 할수있을까하고 또 자괴감에 빠져서 결국포기하고 하루종일 인터넷방송만보고 대학가고싶은데 내 찐따성격에 남들과 어울릴수있을지의문이고 공부해서 대학간다해도 20대후반이나 30대초반에 대학을가는건데 대부분 대학교1학년들은 갓20살이거나 20초반인데 얘네들이랑 어울릴수있을지도 의문이고 진짜 매일매일 죽고싶다 나도 부잣집은아니어도 따뜻하고 성실한부모밑에서 자라면 이렇게까지는 안망가졌을텐데 많은사람들이 남탓하지마라 흙수저여도 성공한 자수성가한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라고하는데 그건 부모가 가난해도 따뜻하고 자식들을 위해 올바른방향을가르쳐준부모고 흙수저 가정학대범집안에서 자라서 자수성가한사람은 극소수고 니들이 20년넘게 학교,집안에서 학대당하고살면 온정신으로 살수있을거같냐? 매일매일을 이렇게 시간을버리는게 너무 현타온다 자고일어나면 모든게 꿈이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