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02년생 22살 남자고 사이코패스 흑수저 부모 한테

태어났어 내동생과 부모는 정신병 양극성 장애가 정말 심해 조현병도 있고 나를 언제든지 공격 하려고 하고 내 부모는

돈없고 직업도 없이 살던 병신들이 반 강제로 80년대에 결혼해서

나를 50가까이 되는 나이에 낳았는데

평생 돈없어서 겪은 설움 해보지 못한 많은 것들

가정폭력 당하고 정신병 걸려서 2019년 고등학교 2학년때

자퇴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어릴때 폭행하고 케어하나 해주지 않고

학대하고 나름 정상적으로 살았을때도 사람 괴롭히고

못살게 굴었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지난 4년간

많이 힘들었고 그러다 갑자기 3일 전에 손에 검은 반점이 생겼는데

병원에 가보니 흑색종 이라는 피부암 이란다 치료하게 돈 좀 달라했더니 돈을 맡겨

놨냐 이러면서 나보고 돈 맞겨놨냐 알아서 돈 구해서 치료 하라는데 이거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나도 돈많고 정신적으로 문제 없고 그냥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애들이 너무 부럽다

인생은 왜 이리 불공평 한건지 앞으로 치료 못하면 죽을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부모복이 전부고 뭐든게 부모로 결정 되는게 너무 슬퍼.....함량미달 병신들이 결혼해서

제대로 키우지도 못할거 왜 자식에게 고통을 주고 사는지 모르겠다 그냥 나는 빨리 죽는게 답인거 같다

다음 생이 있고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좋은 부모 밑에서 자라고 싶다

그냥 인생이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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