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 뛸 때 술 처마시고
내가 공부 할 때 친구랑 수다 떨고
내가 졸면서 앞자리에서 지랄하는 교수 수업 듣고 있을 때 뒤에서 핸드폰질 함
내가 알바 하면서 짬짬이로 전공책 메모 요약집 들고 외울때 이 새끼들은 처 자거나 피씨방 감 아니면 여친 남친 지랄 떨고 앉아있음
어떤 개병신새끼는 호빠나 뛰고 있고 전화와서 형님 할 줄 아는게 이거 밖에 없으요 이지랄

흙인데는 이유 있다 유전자 탓도 하지마라
마음을 바르게 세우고 쓸데없는 데 불법이니 뭐니 관심 두지 말고 정도를 걸으며 정진하라. 그러면 길이 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