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현실적인 수저계급론
나는 어떤 수저에 해당할까 댓글로 적어주삼
다이아수저
재벌집 자식,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이들과 마주칠 일도 없고, 어떻게 사는지도 모름..... 알 필요도 없고
( 부모가 대다수의 일반인은 들으면 알 법한 기업의 총수 )
금수저
부모가 나는 물론이고, 내 자식까지 부유하고 유복한 삶을 책임져 줄 수 있음
(단 본인이 도박, 사업 등으로 말아먹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강남 건물 증여, 강남 신축 아파트 증여, 기업 오너직 상속 등)
은수저
부모가 내 자식은 몰라도, 내 한 몸은 평생 부유하고 유복한 삶을 살수 있게 해줌
( 서울권 내 신축 아파트 증여, 대규모 토지나 상가 등 부동산 자산 다수 증여 )
동수저
부모가 내게 부유하고 유복한 삶은 못 물려줘도, 적어도 평생 먹고살 걱정은 없게 해 줌
( 수도권이나 광역시 내 괜찮은 아파트 증여, 오피스텔 등 쓸만한 부동산 자산 한, 두개정도는 증여, 대학원 및 일정 수준의 유학정도는 지원)
(경제적 지원은 쇠수저 이하 - 흙수저 이상이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남들 이상으로 훌륭한 정신적 유산을 물려줄 수 있다면, 동수저 이상에 해당 됨)
쇠수저
부모가 내 삶을 보장해 주진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지원은 해 줌
( 대학등록금 + 취업자금 일부는 지원 가능 + 독립 시 전세보증금 지원 가능, 대다수의 대한민국 서민은 여기에 해당된다 보면 됨)
흙수저
20살 이후론 부모에게 어떤 경제적 지원도 기대할 수 없음
( 대학등록금 지원 불가로 고졸로 사회생활 시작, 혹은 학자금 대출로 몇 천 빚진채 사회생활 시작, 고딩 늦어도 20살 이후론 항시 알바, 부모 노후 대책이 잘 안잡혀 있어 30 중반 이후론 부모님 생활비나, 병원비 지불하는 경우 있음 )
( 그래도 흙수저 부모까지는 자식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본인의 역량 내에서 자식을 최대한 지원해 주려 하며, 경제적으론 몰라도 정서적으론 든든한 의지가 되어 줌 )
-------------------------------------- 여기까지가 부모다운 부모 ---------------------------------
무수저
출산 직후, 혹은 어린나이에 자녀 유기, 보육원에 보내는 부모
( 단 자식을 버린 이후, 평생 자식으로부터 어떤 도움도 기대하지 않음, 만약 노후에 자신 책임져 달라고 나타나거나, 자식이 성공할 시 돈 내놓으라 으름장 놓는 경우는 밑의 똥수저행 )
똥수저
자식 뒷다리 잡는 부모, 그냥 존재 자체가 자식에게 민폐 혹은 자식 인생 최대의 적
( 자식이 어릴 땐 온갖 신체적, 정서적 학대로 자식에게 상처 줌,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론 자녀를 노예 및 ATM기기 취급, 음주 - 도박- 보증 - 대책없는 사업 등 온갖사고쳐서 가족 눈에 피눈물나게 함, 범죄저질러 전과자도 다수, 자식이 잘되면 자식을 질투)
잘 모르네. 무수저보다 흙수저 절반 이상이 더 빡셈. 무수저는 군대라도 안 가고. 뜯기지라도 않고. 지원이라도 잘 나옴
글 내 분류상 '흙수저'와 '똥수저'를 구분하삼
흙정도만 돼도 무수저보다 빡세다고
경제적인 면을 배제하고서라도,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부모가 있냐 없냐는 인생에서 체감되는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그래서 흙수저를 무수저 위에 놓은거고, 똥수저를 따로 만든거임
치밀한 글임
아빠는 흙이고 엄마는 똥이네
동수저도 힘들다. 사실상 90%는 흙수저 이하네
동수저
동수저 조건 존나빡세네ㅋㅋ - dc App
쇠수저 동수저 갭 왤케 큼?
흙수저 ㅇㅇ - dc App
똥수저보다 고아가 훨씬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