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일루미나티 :먹이사슬의 정점. 소속 국가가 어디든 관계없이 막강한 힘을 발휘함.


치대-프리메이슨 :위와 동일하나 서열의 차이는 있음.


한의대- 로스차일드 가문 : 위에 두 세력은 집단이지만 로스차일드는 개인단위의 가문에 불과함 그래도 세계 금융권을 쥐고 있어서 존나 강함.



약대 - 록펠러 : 석유로 유명하며, 미국의 모든 석유시장을 지배했으나, 최근 중동시장에 비해 밀리고 로스차일드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짐



사관,경찰 - UN: 세계의 치안을 담당함.



서울대-미국:설명이 필요없는 초강대국, 모든 분야에서 압도적임.



카이스트, 포항공대- 러시아 : 군사력이나 비대칭 전력은 어느정도 미국에 맞설만큼 강함. 단 기술이나 군사력에만 몰빵해서 위에 미국과 비교하면 정치, 경제, 사회, 인문학 같은 다방면으로 비교하면 현저히 떨어짐. 하지만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강대국임.



지방과학기술원(유니스트, 디지스트)- 핀란드 : 공학분야와 IT분야(노키아)에서 강세임. 작지만 내실있는 국가로 카이스트와 포항공대(러시아)와 깊은 관계가 있음. 인구수가 적고 내향적인 사람이 많음.



연세대-영국 :신사의 이미지, 개인주의 느낌이 강하게 풍김. 영상물을 잘 찍음. G7의 리더격



고려대-프랑스 :열정적이고 단결력이 강함. 술을 좋아하고 영국과는 숙명의 라이벌. G7의 리더격



서강대-스위스 :소수 정예이며 작지만 강한국가, 하지만 작아서 세계순위 다 밀림. 금융업에서 특히 강세가 두드러짐.



성균관대-중국 :최근 들어 많은 발전을 거듭해 선진국 대열에 들고 싶어함. 그러나 성장의 이면에 민족성의 한계가 존재함. 실력을 과도하게 행사하여 주변국들의 미움을 받음.



한양대-인도 :기술력이 매우 좋음.  나라 외부에서도 기술력 좋은 인재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으며, 자국에서도 엘리트층들은 대부분 IT업계나 기술 공학으로 감. 그러나 공학과 IT 위주의 성장을 빼면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그리고 여타 정치 경제상황을 보면 위에 스위스나 중국에 비해 한참떨어짐



중앙대-호주 : 오세아니아 남쪽 대륙에서 1등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함. 실제로 모든 방면에서 평타이상은 치지만, 유독 열등감에 쩔어있는지 인도나 중국 같은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심하고 자국민이 최고라는 뽕에 빠져있음



이화여대-스페인 :과거의 영광은 찬란하지만 현재는 위상이 급속도로 추락함. 아직까지 선진국이긴 하지만 문제가 많음.



경희대-일본 : 각 도시가 이쁘고 아기자기함. 아직까지도 나름 중상위 이상의 국력이 있음. 과거에 경제 거품이 끼어 있을때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로스차일드, 록펠러 그리고 각종 법관련 업자들이 손을 많이 대서 그 흔적이 남아있음



시립대-한국 :공무원 하려는 사람들이 많음. 교통이나 숙박 등 기타 여러 방면에서 여타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매우매우 값이 쌈. 나라는 어느정도 품격이 있으나 국민 중에는 흙수저가 많음. 양극화가 심함(시세무)



외국어대-그리스 :과거에 언어에 능통했으며, 언어 능력으로 여러 기록과 문헌들을 남긴 현자들이 많았다고 전해지나 지금은 국격이 다운그레이드 된 상태이며 후손들의 이미지가 안좋음.



건국대-독일 : 나름대로 발전하고 노력을했지만, 현재까지도 나이든 기성세대 입장에서는 전범국가, 히틀러 등 안좋은 이미지가 많이 강함.



동국대-태국 :불교의 색채가 강함. 자비로운 부처님을 섬기며 중국(성균관대) 밑에서 나름대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신도들의 수준은 한참 떨어짐. 동남아 답게 지형이 험악하고 숲이나 정글 그리고 습한곳이 많음.



홍익대-이탈리아 :국가는 거품이 많고 휘청거리지만 패션과 문화에 있어서는 초선진국임. 북부(미대)와 남부(그 외)의 격차가 큼.



숙명여대-뉴질랜드 :자기 주제도 모르고 멍청한 페미 정책 펼치다가 국제적으로 개병신 취급당함. 호주 근처에 있다고 자기들도 호주급의 역량이 있다고 착각함



국민대-스웨덴: 슈퍼카 제조사인 코닉세그(자동차학과)를 가지고 있으며 인문학에서 강세를 보임. 유럽 북쪽의 외진곳에 위치해있음.



숭실대-튀르키예: 유럽에 편입되고 싶어하지만 유럽(상위권대학)이라기는 뭔가 2% 모자란 애매한 느낌을 주며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짐. 그래서 유럽에 대한 열등감이 상당함.



부산대-캐나다 : 위치는 미국이랑 붙어 있고 같은 언어를 쓰지만(지거국), 실상은 미국의 반에 반도 못 하고 기타 산업이나 인구 그리고 앞으로 전망을 보면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보기 어려움.



인하대, 아주대-포르투갈 :과거 아시아-태평양까지 영향력을 끼치며 성장했지만 현재는 위상이 하락함. 그래도 아직까지 선진국 지위 유지중임.




(부산 제외)지거국-인도네시아 :그 지역의 수장격이지만 선진국이라기엔 뭔가 모자람. 영향력을 고려해 G20에 끼워줌. 다만 국가내의 빈부격차가 심함 (경북대-자카르타 와 나머지)



분교캠 (한양 에리카, 연대 미래, 고대 세종) -
브라질 : 식민지배를 받은적이 있어 식민 본국의 체제와 문화를 기반으로 세워짐. 남미의 수장국(지방캠퍼스의 수장)으로써 넓은 영토를 가지고있음 (지방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부지넓음). 다만 국가내의 빈부격차가 심함(한양에리카-리우데자네이루 와 나머지).



기타 지잡대-마다가스카르 :동물들의 왕국



고졸-북한 :좆도 모르면서 미국(서울대)에 대항함. 머릿수만 많으며 지도자가 과격할수록 부리기 쉬운 족속임. 허세가 매우심하며 입담이 거칢.



강남대성, 시대인재-이스라엘 :미국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자국 출신 인물들이 많음. 주위의 박해를 받으며 이 곳에 들어옴. 선민의식이 있으며 구원을 기다림.




삼수생 이상-팔레스타인:살기가 각박하며 진정한 전사가 되어버림. 이스라엘에서 이 곳으로 올 경우 상당한 조롱거리가 됨



명지대-베네수엘라 :걍 파산함. 과거에 석유로 인해 축복을 받은 나라라고  전해지나 지금은 석유 하나만 믿고 깝치다가 국격이 다운그레이드 된 상태이며 후손들의 이미지가 안좋음.



한성대,서경대-몬테네그로: 크기 좆만함.유럽에 위치해있다는 위치빨로 간신히 전세계 평균보다 약간 위의 지위를 유지함. 일반인들에게 인지도 ㅈ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