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봐.
공부를 하든 사람을 사귀든 다 적성에 맞고 잘 하는 사람이 그렇게 하는 거지.
너희들은 진작에 때려 치고 니들이 잘 하는 일을 찾았어야 했다.
어차피 성공 하는 게 중요한 거지 학교 생활 그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
공부로 성공 하고 싶으면 아예 특목고(과학고, 외고, 마이스터고 등)
갈 정도로 잘 하는 애들이나 공부에 목숨 거는 거지.
너희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노력 범주로' 절대 그 근처도 못 가. 솔직히 인정하지?
특목고 걔네들은 억지로 노력 하는 애들이 아니라 그냥 공부 자체가 재미있고 소질 있고
공부에 미쳐 있는 애들이야. 여기에 형편, 환경 다 되는 애들이야. 그런 애들을 뭔 노력으로 이기겠냐
아니 뭐 특목고 까지는 아니여도 어느 정도 명문대 + 유망한 학과 갈 정도로 하는 애들이
공부에 집중 하는 거지. 너희들 어느 정도 이름 있는 명문대 가서 전공 살렸냐? 어차피 못 살렸지.
인간관계도 마찬 가지야.
아예 선천적으로 인싸력(사회성, 유머감각, 여유, 리더십 등) 타고난 애들이 인간관계에 집중 하는 거지.
찐따가 사람 사귀려고 노력해 봤자 그 그룹에서 무시 당하거나 쫓겨나는 거 시간 문제야.
인싸 까지는 아니여도 최소 준인싸(중싸) 정도는 되야 인간관계에 1.5군 개념으로 집중 하는 거지.
그냥 찐따는 본인이 잘 하는 과목, 잘 하는 분야만 12년 동안 집중 하고 성인 됐으면
집중한 분야에 한 해서는 실용적인 부분에서 박사 학위 받은 사람도 눈 휘둥그레 할 정도로 잘 할 수 있었다.
그걸로 돈 벌고 사람 사귀고 그냥 그게 취미고 인정 받을 수 있는 수단이고 그랬던 거지.
애초에 공부 머리도 없는데 뭔 엉뚱한 공부에 집중 하고
뭔 찐따가 사람 사귀겠다고 나서고
학창시절 부터 전략이 잘못되었던 거.
1. 잘하는 일을 찾는건 공부와 병행이 가능하다. 고등학생, 특히 고3이 아닌 이상 공부 말고도 다른걸 할 시간이 충분함. 2. 마이스터고는 공부로 성공하는 곳이 아님. 3. 선천적인 찐따에서 인싸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관하지만 준인싸니 중싸니 하는 것도 추해보임. 차라리 아싸가 되더라도 찐따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충분함. 4. 학창시절은 가치관을 형성하고 사회생활을 미리 연습한다는 생각으로 사람 사귀는 연습을 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효율이 좋은 시기임.
오조오억번 공감함. 원글은 의무교육이 왜 의무교육인지 왜 중요한지 기본적인 지식이나 판단력이 부족한 게이의 글....
공감이 된거면 된거지 갯수를 세고있냐. 그리고 잘할 수있는 걸 찾아도 없는 게 현실인 게 공부,사회성도 안되는데 무슨 일을 할 수 있다는거지? 실제로 다른 데 집중했어도 하나를 잘하는 애들이 다른 거 해도 잘한다. 의사가 킥복싱 선수뛰고 그런거 보면 노력이 중요하다. 그걸 안한 게 문제임. 그걸 하기 싫어하는데 무슨 일을찾음? 겜이나 노는거 즐기는 애들이.
근데 잘하는 거 좋아하는거 그 길이 공부보다 좁다면?
이개운
휴관일 매주 월요일, 법정공휴일, 임시휴관일 이용시간(자료실) 09:00~22:00(어린이실 ~18:00) 이용시간(열람실) 07:00~23:00 협력서비스 두루두루 : 사용중 내 생애 첫 도서관 :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