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진심으로 궁금한데 티비에 나오는 찢어지게 못사는 부부가 컨테이너에 애 5명 까고 뜨거운물 돌려쓰고 옷도 물려받아 시용하고 학원도 못 보내고 심지어 외벌이에 그런 집들은 애비랑 애미가 싸패인건가?

남들 다 사주는 옷 하나 못 사줘서 그러는데 진심으로 칼만 안 든 살인 아닌가?
5명 낳고 월 200따리로 먹여살리는거 보면 진짜 짐승이 출산한거랑 뭐가 다른걸까 궁금해서

그런 애들이 너무너무 불쌍해 나도 그런류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진짜 왜 세상은 시작부터 비참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