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인생 망하도록
방치하고 패륜짓하고
인생 깽판칠때는 언제고

부모로인해 뒤틀린채 사는
자식 앞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난 이제 다 살았잖니.
하는거

근데 그게 진짜 편해보였다
이제 좆같은세상 다살았다 이거지ㅋㅋ
본인이 받은 사회에서의 차.별
돈벌면서 겪은 수모
그거 다 자식한테 화풀이하고
다 큰 자식 인생 뒤틀려서 꿈틀대고 있는데
그앞에서 존나 온화한 표정

자식한테 불행 다 떠넘기고
지는 가정이루고 자식들 다 키워낸 정상인으로 살았다고
만족하고
이제 늙었다고 다살았다고
좀만 더 살면 죽는다고 뿌듯해하는거
진짜 개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