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를 바꾼다고 다짐하면 무조건 실패한다고 생각한다.
타고난 기질을 바꾸기란 바꾸기 싶지않고 이미 20살이 넘은 너희들이 후천적으로 쌓아온 나쁜 성격을 바꾸고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것은 아주힘들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유일한 방법은 패배감을 없애는 수 밖에 없다는 거다. 따지고 보면 좋은 성격, 잘생기고 예쁜 외모, 나쁜 성격, 못생긴 얼굴... 이 모든게 인간이 정해놓은 룰일뿐 자연과학적인 참, 거짓의 문제가 아니거든. 패배감을 없애면 자신의 못난 성격을 스스로 사랑할 수 있고, 또한 자기객관화도 가능하여 보다 나은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거든.
결국 나 자신을 사랑하는것이 가장 우선인데, 이게 마음먹어서 되는 것은 아니고 실재로 자기 스스로가 생각해도 자신이 사랑스러울 만큼 어떠한 행동을 해야지 가능함.
독서, 청소, 운동 지겨우니 그만말할게.
자기 스스로가 생각할때, 내가 이런 모습을 하면 내 스스로가 사랑스럽겠다고 생각하는 이상향이 있을거야.
그 행동을 해야된다. 힘들고 괴롭겠지만, 그 행동을 실재로 해야 자기를 흙탈할 수 있다.
바보들이 보는 자기계발서 읽지말고, 진짜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행동을 꾸준히 해보자. 뭔가 동기부여를 바래서 강의를 찾을것이 아니라, 내 인생에 집중해서 진짜 어떤 '행동'을 저질러야 한다. 내가 하지않고 기대만 하면 어떤 답도 하늘이 주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