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뇌출혈로 입원했다 .



그동안 내가 해왔던것들 계속 주마등처럼 반성하게되더라.



짜증내고 화내던것들 .




그래도 나만 아는 바보셨는데.




내가 병원에 입원시켜드리는거 말곤 정말 해결방법없더라 .   약을 처방해줄수도없고 그렇다고 수술을 해줄수도없고.




운인지 천운인지 수술을 다행이 몇번에 걸쳐 잘됐다.




근데 뺴작 마르고 기운도없으시고  이러는게 너무 가슴아프다 재활도 시켜드리고싶은데 말이야.




다행이 신체기간은 움직일수있는데 내미래보다 뇌출혈상태로 고생을 겪었고  멘탈이 안잡히네 요근래 아무것도 안하고 병문안 수술하기전에 간단하게 요기하실거.



드렸었는데 이런내가싫고 내가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