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시간과 돈은 한정적이다.
그래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노력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고려해야할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가, 바로 환경과 재능이다.
환경이 좋으면 시작점이 높아지고 실패에 대한 리스크가 줄어들며 (튼튼한 바닥이 생김)
재능이 있으면 노력의 가성비가 비약적으로 좋아지고 고점 또한 높아진다. (천장이 뚫림)
"해보니까 잘되고 -> 잘되니까 재밌고 -> 재밌으니까 또 하게되고" 같은 선순환을 만들 수 있으면 베스트임.
조센징들은 수많은 가스라이팅들에 많이 노출돼있는데,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진짜 목표가 무엇인지부터 제대로 선정하고 들어가야됨.
자아실현같은 허무맹랑한 소리에 현혹되어 그것의 진짜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바로 앞에 보이는 것만 쫓다가 안좋은 선택을 하게되며, 그러다가 행복에서 멀어짐과 동시에 우울증 코스에 빠지는 인간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초중고 시절 공부해서 대학을 가고, 대학에서도 공부 및 자기계발을 통해 취업을 하는 것을 예로 들면
아무리 좋은 대학에 좋은 직장을 가지더라도 그것이 궁극적인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며, 될 수도 없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중간에 거쳐가는 수단일 뿐이고, 좋으면 좋은 그런 지름길에 불과한거지.
이것을 인지하지 못하면 길을 좀 돌아간다는 플랜B나 C 같은 선택지는 아예 주어지지 않게될 수도 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노력의 가성비를 높이면 좋은 점이 무엇인가,
남들은 안되는걸 붙잡고 낑낑대고 있을 때 이미 하나를 이뤄놓고 새로운 것에 또 도전할 수 있다. 불을 붙일 수 있는 성냥에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우리 시크는 목표가 모양?
근데 문제는 대부분은 지능이 모자라서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됨
아이구 똑똑해 오구오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