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 괜찮은 부모는 굳이 자식 통제 많이 안함 자식 뒷바라지는 열심히 할지라도 자율성도 보장해줌
흙갤러1(218.144)2024-02-10 19:02:00
답글
내가 꽤 괜찮은 부모 밑에서 자랐고 주변친구들도 비슷하거든
흙갤러1(218.144)2024-02-10 19:05:00
답글
너가 말하는 이런 고민은 진짜로 무슨 가족경영 가업 승계받는 그런 집안의 고민이고… 현실적인 대부분의 고소득층은 이런 걱정 안하고 그냥 걱정없이 열심히 공부하면서 즐기는 타입임ㅎㅎ
흙갤러1(218.144)2024-02-10 19:19:00
답글
나 (218.144)인데
일단 경제적인 제약에서 자유로워서,
부모가 너도 나처럼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어라 하는 마음으로
학업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진로설정에 있어서 조언도 주고 도움도 주고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자식이 풍요로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지
그리고 너가 말한 재산분배나 어느정도 괜찮아야 맞게 몫이 떨어지는, 즉 부모의 기대에 맞는 자식이 되는 고민은 고소득층뿐만 아니라 중산층이나 저소득층도 똑같이 갖는 고민 아닌가?
이건 고소득층만의 고달픔이라고 할 수 없을것 같아
흙갤러2(222.237)2024-02-10 19:34:00
답글
너가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지 않았잖아...
공무원 의사 변호사여도 월세 내기 바쁘고 자가 없는 사람들 천지야
내 주변 친구들은 전문직, 공무원이랑 사업가 집안이 대부분이네
흙갤러2(222.237)2024-02-10 19:38:00
답글
자식이 부모랑 어느정도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업적을 이뤄내야하는건 맞는 말인데,
네 생각대로 고소득층의 자식들은 이걸 "부담감"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아
물론 약간의 부담은 있겠지만, 달리 보면 "나도 부모님처럼 멋진 사람이 되어야지!" 하는 일종의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고,
그리고 더 중요한건, 애초에 그런 부모님 밑에서 자란 자식은 부모님의 모습을 통해 평소에 배운게 많아서 공부도 착실하게 잘해서,
그정도를 이뤄내는 건 생각보다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아
이것이 부가 대물림되는 여러 이유 중 하나야
흙갤러2(222.237)2024-02-10 19:49:00
답글
너가 자꾸 이런저런것들이 우리를 고달프게 만든다고 말하는데...
그런 말이 있잖아? "연예인 걱정이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그리고 "돈이 없어서 생기는 걱정보다 돈이 많아서 생기는 걱정이 더 견딜만 하다"라고.
애초에 높은 성취를 이뤄내고자 하는 것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사람은 절대로 성장할 수 없어
성취감이 높은 사람들은 그런 동기부여가 주어지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편이야.
이걸 부담으로 받아드린다면 그건 그 사림이 문제인거고.
흙갤러2(222.237)2024-02-10 19:59:00
답글
아무것도 지원해주지 않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 비슷하게 성장해서 고달프게 사는 것이랑
부모님이 물심양면의 지원해주며 갖는 높은 기대치에 대한 부담 중
어디가 더 힘들까?
흙갤러2(222.237)2024-02-10 20:01:00
답글
그래, 그 부담이 상당히 커서 힘들다고, 네 말이 맞다고 가정해 보자
스카이캐슬식 집안에서 자라서 결국엔 어느정도 이뤄내고 사는 사람이랑
흙갤러2(222.237)2024-02-10 20:05:00
답글
아무것도 이뤄낸거 없이 사는 사람이랑
누가 더 힘들까?
흙갤러2(222.237)2024-02-10 20:06:00
답글
도대체 고소득층 걱정을 왜 하는건지 모르겠네...ㅎㅎ
흙갤러2(222.237)2024-02-10 20:07:00
답글
ㅇㅇ 나도 저소득층 친구들이 좀 있고 이런 얘기들 나눠본적 있어서 네 궁금증 조금이나마 이해해
하지만 결국에는 그들도 그런 (높은 기대치가 뒤따르는) 부모의 지원을 결국에는 부러워하더라
그래서 나는 내 부모님께 감사하고, 더 겸손하게 살려고 하고 있지...
ㄴㄴ 괜찮은 부모는 굳이 자식 통제 많이 안함 자식 뒷바라지는 열심히 할지라도 자율성도 보장해줌
내가 꽤 괜찮은 부모 밑에서 자랐고 주변친구들도 비슷하거든
너가 말하는 이런 고민은 진짜로 무슨 가족경영 가업 승계받는 그런 집안의 고민이고… 현실적인 대부분의 고소득층은 이런 걱정 안하고 그냥 걱정없이 열심히 공부하면서 즐기는 타입임ㅎㅎ
나 (218.144)인데 일단 경제적인 제약에서 자유로워서, 부모가 너도 나처럼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어라 하는 마음으로 학업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진로설정에 있어서 조언도 주고 도움도 주고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자식이 풍요로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지 그리고 너가 말한 재산분배나 어느정도 괜찮아야 맞게 몫이 떨어지는, 즉 부모의 기대에 맞는 자식이 되는 고민은 고소득층뿐만 아니라 중산층이나 저소득층도 똑같이 갖는 고민 아닌가? 이건 고소득층만의 고달픔이라고 할 수 없을것 같아
너가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지 않았잖아... 공무원 의사 변호사여도 월세 내기 바쁘고 자가 없는 사람들 천지야 내 주변 친구들은 전문직, 공무원이랑 사업가 집안이 대부분이네
자식이 부모랑 어느정도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업적을 이뤄내야하는건 맞는 말인데, 네 생각대로 고소득층의 자식들은 이걸 "부담감"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아 물론 약간의 부담은 있겠지만, 달리 보면 "나도 부모님처럼 멋진 사람이 되어야지!" 하는 일종의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고, 그리고 더 중요한건, 애초에 그런 부모님 밑에서 자란 자식은 부모님의 모습을 통해 평소에 배운게 많아서 공부도 착실하게 잘해서, 그정도를 이뤄내는 건 생각보다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아 이것이 부가 대물림되는 여러 이유 중 하나야
너가 자꾸 이런저런것들이 우리를 고달프게 만든다고 말하는데... 그런 말이 있잖아? "연예인 걱정이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그리고 "돈이 없어서 생기는 걱정보다 돈이 많아서 생기는 걱정이 더 견딜만 하다"라고. 애초에 높은 성취를 이뤄내고자 하는 것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사람은 절대로 성장할 수 없어 성취감이 높은 사람들은 그런 동기부여가 주어지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편이야. 이걸 부담으로 받아드린다면 그건 그 사림이 문제인거고.
아무것도 지원해주지 않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 비슷하게 성장해서 고달프게 사는 것이랑 부모님이 물심양면의 지원해주며 갖는 높은 기대치에 대한 부담 중 어디가 더 힘들까?
그래, 그 부담이 상당히 커서 힘들다고, 네 말이 맞다고 가정해 보자 스카이캐슬식 집안에서 자라서 결국엔 어느정도 이뤄내고 사는 사람이랑
아무것도 이뤄낸거 없이 사는 사람이랑 누가 더 힘들까?
도대체 고소득층 걱정을 왜 하는건지 모르겠네...ㅎㅎ
ㅇㅇ 나도 저소득층 친구들이 좀 있고 이런 얘기들 나눠본적 있어서 네 궁금증 조금이나마 이해해 하지만 결국에는 그들도 그런 (높은 기대치가 뒤따르는) 부모의 지원을 결국에는 부러워하더라 그래서 나는 내 부모님께 감사하고, 더 겸손하게 살려고 하고 있지...
군무새 한남들 군캉스가서 항문 뚫릴때 여자들은 해외여행군무새 한남들 군캉스가서 항문 뚫릴때 여자들은 해외여행군무새 한남들 군캉스가서 항문 뚫릴때 여자들은 해외여행
[[[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
현실을 못살고 갤질이나 하는 한심한 인생 패배자들아
국장 9분위인데 우리 부모님 너무 잘해주시고 터치 안하심 그냥 효도 못해서 죄송하기만하다 - dc App
하.. 잃을거없고 뒤가 없고 하루만 사는 인간이 젤 무섭다
요즘 군대 휴대폰도 쓰고, '샤인머스캣'도 나오면 [군캉스]맞는데, 왜 군 무새 한 남들은 '군캉스'단어만 보면 발?작! 하는거냐긔
아재들 똥 안닦고다녀서 항문냄새 심하네아재들 똥 안닦고다녀서 항문냄새 심하네아재들 똥 안닦고다녀서 항문냄새 심하네
나두.. 방금 아빠 술 엄청 취한채로 현관에서 자빠졌는데 너무 한심해 보이더라 아빠 때문에 친구던 이성이던 술 담배 안 하는 사람이랑만 어울림 너무 싫다 술도 부모도 좆같이 가난한 집구석도
[[[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
아저씨 항문은 포도맛, 할배 똥구멍은 고구마맛
아재들 똥 안닦고다녀서 항문냄새 심하네
아재들 똥 안닦고다녀서 항문냄새 심하네
현실을 못살고 갤질이나 하는 한심한 인생 패배자들아
[[[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
[[[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할아버지]]]의 {{항문}]냄새
솔직히 한국처럼 개빡센 나라는 부모찬스 좀 있어야 함. 미국이면 말도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