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식 입장에서는 부모가 경제적으로 아무리 못해줬어도


최소한 자기를 내새끼~ 하면서 아끼고 감싸돌았으면은


어릴 때는 좀 투덜댈 지언정 어느정도 나이먹고 자립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갑자기 어느날 유교병 걸려가지고 효도가 마려워지기 마련임.



근데 흙부모는 월 수입이 500이 되든 700이 되든 지 자식한텐 절대 잘해주지 않음.


애초에 우선순위 부터가 어디 집구석에다 쳐박아놓은 화분보다도 밀린단 소리다.


사람X


고려장을 당한 사람이 있다면 인간성부터 의심해 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