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식 입장에서는 부모가 경제적으로 아무리 못해줬어도
최소한 자기를 내새끼~ 하면서 아끼고 감싸돌았으면은
어릴 때는 좀 투덜댈 지언정 어느정도 나이먹고 자립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갑자기 어느날 유교병 걸려가지고 효도가 마려워지기 마련임.
근데 흙부모는 월 수입이 500이 되든 700이 되든 지 자식한텐 절대 잘해주지 않음.
애초에 우선순위 부터가 어디 집구석에다 쳐박아놓은 화분보다도 밀린단 소리다.
고려장을 당한 사람이 있다면 인간성부터 의심해 볼것.
ㄹㅇ
흙애비가 뭐라 ㅈㄹ함?
흙갤 보고 생각나서 쓴거임
아ㅋㅋ
보통 부모부터 문제지 그 다음은 슨상이고
월 500 700인것부터 흙수저가 아닌데 병신새끼야?
대박나든 복권이 당첨되든 자식한텐 안쓴다는거지, 흙부모들이 저렇게 번다는 소리가 아닌데 ㅋㅋ
이건 맞말
예전에 부모 이혼하기전에 애비가 대학 등록금 모은거를 자동차 사는데 꼬라박은적이 있었음. 차는 1년뒤에 압류당함
ㅜㅜ 나도 내등록금 가져다 쓰더라
흙부모라서 그런게 아니라 한국 부모 평균이 다 저럼. 그래서 늙으면 요양병원에 처박아놓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