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남들 자식보다 훨씬 값싸게 기르고 가난해도 자식 교육시키려는 노력도 안한 사람 밑에서 이정도로 컸으면 된거지.

말 할 때 마다 무슨 내가 빚진거 처럼 말하는게 ㅈ같네.

솔직히 보상받아야 하는건 흙부모가 아니라 나 아닌가?
가난해서 수많은 기회를 박탈당한게 애초에 누구 잘못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