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부터 매일같이 패드립하고 인신공격한애 있었는데

주위 있던애들은 같이 놀리거나 방관하거나 낄낄댔음


근데 이 ㅅㄲ 여름방학때 친구들이랑 물놀이하다가 익사했음

ㄹㅇ 나는 그때 처음으로 "카르마"가 존재한다는걸 느낌

지금 생각해도 잘죽었다고 생각함

심지어 개네 아빠는 목사고 개네 형은 개독교대학인가 다녔는데

나는 신은 안믿지만 그게 신의 벌이라고 생각한다

선후야 보고있냐?

아 맞다 못보지 너 이미 죽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