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갤럼들이 베트남론을 미는 이유는 간단하다.
한녀가 싫었으면 양녀나 일녀를 만나면 되는 것이다.
허나, 그럴 외모도 능력도
하다못해 외국어를 배울 의지조차 없으니
1인당 gdp 차이가 크게 나는 동남아에서 수입해오는 쪽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다.
벳녀랑 결혼해서 낳는 자식이 동남아 혼혈인게 문제가 아니다.
애미쪽은 동남아라는 점을 제외하면 외모와 지능 정도는 기대치가 낮을 뿐 엄연히 랜덤이다.
그러나 주붕이들은 외모, 경제력, 지능 등 모든 것이 흙애비 확정인데
걔네들이 과연 한녀를 욕하고 퐁퐁을 조롱할 처지가 되는가?
즈부이들은 정신승리를 하기 이전에 정신부터 차려야된다.
늙었으면 결혼은 깔끔히 포기하고
돈이 없으면 능력을 키우든 절약을 하든 해가지고 재산을 쌓으면서 최소 자신의 앞가림 정도는 해야하며
아직 젊다면 외모에 신경좀 쓰고
탈조선에 한발짝이라도 다가가고 싶으면 외국어를 공부해야한다.
하다못해 정 그렇게 동남아쪽으로 국결하고 싶으면 처자식이라도 그 나라에서 살게 해야된다.
그들의 더러운 번식욕에 의해 태어나 한국에서 평생 고통받으며 살아가야 할 자식들은 무슨 죄란 말인가.
안뇽
국결을 하거나 이민을 가는것은 개인의 선택이고 자유지만 '한국에서 애 키울거다' 이건 애 인생 망치는 길이지;;
ㄹㅇ 솔까 연애결혼 아니고 업체끼고한 내주변 동남아 혼혈 중에 안가난한 애를 본적이 없음. 게다가 애비가 죄다 늙었음. 앞집 할배 70댄데 애 초딩임ㅋㅋㅋㅋㅋ와이프는 30대 수입이라고는 월 60이랑 첫번째 국제결혼때 얻은 아들이 보내주는 용돈
그집 아들도 용돈만 드리고 거의 손절 상태임 왜냐면 그집 할배가 매번 지아들이 배응망덕하니뭐니 지랄하거든.
배은망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