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음주운전 걸렷던 2004년엔

아직 정치계에 입문하기 전 변호사 하고 잇던 시절임.


변호사면 돈도 많을텐데도 불구하고

대리비 몇천원이 아까워서 직접 운전대 잡을 정도로 소박하고 검소한 성품을 지녓단 소리임.


2004년엔 대다수 서민들은

만취 상태 아니면 웬만해선 그냥 직접 운전해서 귀가하는게 당연하게 여겨졋엇음.


2004년엔 대리운전 기본요금이 8천원부터 시작햇고

대리 불러서 집 가면 2만원은 우습게 나왓엇다.


2004년 최저시급은 2840원 이고

최저임금 노동자 하루 일당에 맞먹는 금액을 대리운전비로 태운다고?


금수저 재벌 아닌 이상

대리운전 이용 안햇음.


나이 60 넘게 먹도록 운전면허 조차 없고

운전기사가 모셔다 주는 차만 타본 윤석열 과는 다르게 이재명의 서민적인 모습이라고 볼수잇지.


나는 이재명 음주운전 전과가

선거에 플러스가 되면 됫지 마이너스가 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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