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공부쪽으로 아닌거 같다 싶으면(90%이상이 해당할거라고봄) 초등학교 고학년쯤때부터 양아치색기들이랑 어울려댕기면서 중.고등학교때 범죄 저지르고 소년원 몇번 들락해주다가 성인되서 불법 존나해서 징역 다녀와주고 불법하며 벌은 돈 세탁하면서 자영업 호소인 하는게 그나마 가장 돈 쓸어담을수있는 루트임ㅋㅋ

불법도 인맥이 있어야되고 소스가 있어야되는데 그냥 어영부영 병신 삶 살다가 고독사 할빠엔 징역이라도 들락거리면서 사기꾼 색기들한테 불법 소스라도 얻어서 하는게 맞다고봄 한번 사는 인생이고 대한민국이 아직 경제사범들한테 형량이 관대해서

본인도 경제사범으로 실형1년6개월 살다왔는데 경제사범색기들보면 교도소 안에서 왕 취급 받음ㅋㅋ

흙수저한테 이도저도 아닌 병신 삶 사는것보다 쥐약은없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가는게 맞음, 부모 병신들은 “돈은 못벌어도 착하게 살아라” 이지랄 하면서 흙스라이팅 넣는데 니미 씨발ㅋㅋ 돈 없는데 어떻게 착하게 살아? 사람이 돈 없으면 얼마나 비참해지고 하루하루가 씨발 엿같은데ㅋㅋ 제대로된 교육을 시켜준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