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취직하고 월급받기도전에 차사달라고 찡찡거려서 48개월 긁어서 1300짜리 중고차 사줬음
자꾸 엄마 아픈걸로 협박해가지고ㅋㅋ

그리고 이제 슬슬 엄마 병원비로 주식하다 망했는지 나한테 다시 빌붙으려다가 무시까니까 이렇게 카톡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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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 돈 안주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