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존나해도
방향이 엉뚱하면 노력의 효율이랑 효과가 낮다
즉 투입대비 산출이 미미하보니
결국 번아웃오고 지치게 되는데
그때 그 노력을 가상히 여기거나 기특하게 보고
방향을 잡아주는 귀인을 만나면
방향이 잡히면서 비로소 빛을 보게 된다
귀인이랄게 별거없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안되고
더 이상 낼 힘도 없고
주변에서 다 외면할때
그래도 작은 도움이라도 주는 사람이다
힘들때 술 한잔하는 친구도 있겠지만
그것과는 다른
노력하는 것을 보고 응원하고 있었지만
크게 티는 안냈단 느낌이랄까
첫번째 귀인이 부모인게 베스트겠지만
흙수저에게 부모란 족쇄나 수갑이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흙수저의 인복은 세상에 있다
난 중학교 때 귀인을 많이 만난듯, 중2때 수학선생을 잘만나서 수학부터 공부라는 것을 처음 시작해본 일이 없었다면 정말 지금 생각해도 참으로 아찔하다.
저도 귀인들을 자주 만나는데, 괜찮더라고요.
난 주변에 예수쟁이 망나니들뿐이었는데 - dc App
흙수저지만 부모님이 족쇄라 생각된적없음
나는 아무것도없이 시작햇는데 비록 흙수저는 아니여도 고2때부터 돈받은적 단한번도없음. 아직도 고2 때옷 입고다님 - dc App
귀인이란걸 만나는게 쉽지가 않아. 솔직히 말해서 말로는 도와주겠다, 내말 들으라 라고 설교를 믈어놓는 사람들은 좀 봤는데 그런 놈들 특징이 곧 있으면 떠나가 버린다는거다. 요즘 사람들은 자기 말에 책임감이란게 없다.
없으니까 기대하지마라 거지들 사는곳엔 그런사람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