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 지금까지 경험상최소 동수저 이상만 되도 가족 얘기하면 아빠가 천사가 따로 없음전화하는거 들어봐도 이 새끼가 고마운줄도 모르는 잼민이 스타일이고아버지는 딱딱 이성적으로 "대화"를 하려고 함근데 같은 흙수저 새끼들은 하나같이 애비들이 고집 존나 세고말도 다 명령조임ㅋㅋㅋ
밖에서 무시당하고 살아서
흙수저 애비가 밖에서 당하는 취급 그대로 내리갈굼 하는거임
내 친애비놈 왜 나 낳은건지 모르겠다 50 다되서 나 낳고 고통만 주는 쓰레기
밖에선 남들한테 빌빌거리지만 집에서만큼은 대접받고싶어서
그냥 인터넷만 봐도 답이 나오지 않나? 원래 인성이 그런 사람들 많음 ㅋㅋㅋㅋㅋ 옛날에도 그런 사람들 많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리갈굼
우리 애비 맨날 순종해라 내가 왕이니 니들은 내말을 들어라 하는데 진짜 칼로찔러죽여버리고싶음 - dc App
헉창시절부터 자살할까 고민 많이 했음 근데 요즘은 자살보단 살인이 마렵다 내가 이 씨발련 때문에 왜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애비가 잘해야 집안이 편화롭고 자식이 잘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