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갑자기 뜬금없이 미납 통장압류경고 우편왔길래 보니깐


씨발 좆같은 새끼  건보료를 10년째 안내서


나한테 내라고 독촉장 온거였음..



평생 나한테 도움도 안된 좆같은 새끼때문에  자취 시작하자마자 뭔 5백을 내야되네


어렸을때 말고 청소년때부터 내가 병원에 간거 아얘 미보험으로 해도 5백이 안될꺼 같은데 


내가 왜 이걸 내야되는지 모르겠다..  연대납부의무 이딴 법이 어떻게 합헌인지도 모르겠음.. 시발..




후.. 아무튼 시발 아침부터 어이가없네...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