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애비새끼 칼침놓고 주먹으로 피떡만들고 싶은거 참느라
이 개씹새끼 우리 집에 들를때면 항상 방에 문잠가놓고 안마주치려고 노력하며 사는데

어떻게 같이 외식을하고 폰을 바꿔주고 그러는거냐

난 얼굴은커녕 목소리 들리는것도 존나 짜증나는데

외식은 커녕 할아버지 장례식때도 그냥 쌩까고 끝나자마자 혼자 집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