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fLKl7QNk7dU?si=ZovfLKDyQnDS2FOJ
나는 독립적인사람이아니구
상황이 날그렇게만든겅데..
돈몇백원에덜덜떨고 고생만하고잇는엄마가보고싶구나
내가열심히멀해야겟다고 깨닫게된첫번째이유가엄만데
크게이룬것도업고..머해준것도업다
상담사랑 상담햇을때
엄마도 엄마의인생을 살아가고잇는인격체니까
엄마의삶에대한 동정이나 먼가를해줘여갯다는의무감을 갖지말라구그랫는데 그게 잘안댐..
엄마 나대학붙었을때되게조아햇는데..
해준것도없는데 잘자라줘서고맙다구미안하다구막울면서 안아줙는데...
빈말이아니라 나는진짜다괜찮앗음
정말 다괜찮앗다구..
근데왜우리이렇게매일치열하고힘들어야될까 엄마
ㅠㅠ

지수야.. 옵톡 왜나가써..
오빠가 고민상담 해줄게
지수누나ㅠㅠ
나도 장모님 보고싶다...
어머니와 사이가 좋다니..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