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형적인 집값+물가 때문에 경제도 많이 무너졌다 길거리 가게들도 폐업하고 죄다 임대 공실이고 외식물가아니여도 하다못해 편의점 슈퍼 등 식품 물가만 봐도
식욕이 마이너스 된다
이러한 경제 붕괴때문에 20대들 독립은 커녕 죄다 캥거루족이다
하다못해 독립하던 애들도 다시 부모집으로 리턴한다
독립하려고 구직하려해도 취업은 커녕 알바조차 블러디오션된지 오래다
애초에 틀딱들 말대로 작은데 부터 시작해서 올라가려해도
그 밑바닥 일자리나 인턴조차도 박터진다 그리고 그런일자리들조차 ㅈㄴ 바라는거 많다 신입이라하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지금시국에 어찌저찌 알바하고 직장하는 사람들은 정말 운좋은것으로 느껴질 정도다

사실 캥거루족도 최소 중산층에 자기공간+쾌적한 주거+화목한 가족이라는 전제하에 가능한거지
흙은 애초에 이 조건들이 다 해당하지 않는다
자기공간은 커녕 심하면 단칸방급으로 좁은똥빌라에서 부대끼며 살거나
(하다못해 20평에 4~5명 살아도 정신병 걸림)
가뜩이나 사이 씹창인 흙가족인데 서로 집좁고 프라이버시 사생활+개인공간없으니 더더욱 자주 싸운다
과장이 아니라 진짜 다들 신경질적이고 눈만마주쳐도 싸울지경이다
하다못해 새들도 좁은 새장에 여러마리 넣어두면 자해하거나 서로 물어뜯는다

ㄹㅇ 흙들은 이런 집에서 더 캥거루족 했다간 정신병 맥스찍고 운지한다

나도 집구석 나가고싶어도 씹창난 경제때문에 일자리 하나 구하기 힘들고
(알바조차 수십번 끝에 겨우 붙었는데 운나쁘게도 첫날부터 ㅈㄹ하는 개차반 점주 만나서 하루만에 짤림 본인 큰 실수나 잘못한거 없었는데)

상하차일용직 한번 가겠다하면 흙부모가 자식걱정하는척 오만가지 호들갑떨면서 막는다 그러면서 오천원 만원한장때매 돈없다고 자식앞에서 우거지상 쓴다
(본인 어차피 상하차 가봤자 멸치여자라서 도움도 안되긴 한데 예전에도 일용직 갈때 거리상 어쩔수 없이 중물류센터 갔다가 고생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