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악인 점이

자녀가 유년시절 좋지 못한 육체적 정신적 학대받았돈 기억을
장년까지 가져가게
하면서

죄책감 자체를 못느끼는 뻔뻔함이 종특인가

진짜 너무 열심히 사는데 흙이면 존경스러운 부 혹은 모 일거같은데

자식 입장에서 봐도 내 아빠지만 저렇게 살면 흙수저 아닌게 이상할정도로 게으름

진짜 가끔 연락오면 돈있냐는 얘기뿐 씨발

우리 처가는 우리들 더 주지못하고 사랑은 더 못줘서 안달이신데

우리집구석은 씨발 왜 이모양인지 와이프한테 존나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