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이런 식으로 키우면 결국 어떻게 되냐면
우울증 무기력증에 빠짐
진짜 심각하게
정신과 입원도 하고 우울증 10년 넘게 치료받고 있는데
계속 백수임 그냥 아무것도 하질 못하겠어
일하려면 필요한 에너지는 10인데 내 에너지는 뭘 해도 3 정도인 느낌
뭔갈 행동하기 전에 엄청 시간 들여서 계속 고민만 한다던가
계속 부모가 반복해서 부정적인 말만 해대는 거에 익숙해 져서
부정적인 결과만 생각하다가 뭘 하질 못하게 됨
그냥 사는 게 너무 괴로움
우울증 무기력증에 빠짐
진짜 심각하게
정신과 입원도 하고 우울증 10년 넘게 치료받고 있는데
계속 백수임 그냥 아무것도 하질 못하겠어
일하려면 필요한 에너지는 10인데 내 에너지는 뭘 해도 3 정도인 느낌
뭔갈 행동하기 전에 엄청 시간 들여서 계속 고민만 한다던가
계속 부모가 반복해서 부정적인 말만 해대는 거에 익숙해 져서
부정적인 결과만 생각하다가 뭘 하질 못하게 됨
그냥 사는 게 너무 괴로움
자식이 뭘 하면 돈이 나가니까 부정하는거다 그리고 그게 쌓여서 습관화 된거고 아마 흙부모새끼들도 지들 부모한테서 배운 걸거다 이것도 대물림이 되네 ㅋㅋ돈 드니까 하지 말라는거 그럼 할 수 있는거 하나도 없잖아^^
ㄹㅇ
자식이 주체적으로 뭔갈 한다는게 아니꼬운거임. 언제나 자기 말 듣고 복종할 수 있는상태로 남길 바라는거
자식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거임. 뭔가 하려고 움직이면 돈이 들고 자기가 힘들어질걸 아는거지. 정신적 충격받고 무기력해져서 어설프게 효도나 하길 바라는거다. 일종의 가스라이팅이리거 할 수 있지
ㄹㅇ
공장가면 되지 - dc App
차라리 방임할거면 아예 방임하는게 나음 근데 내가 또 뭘 하려고 하거나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 오면 간섭하고 내 뜻대로 못하게 함 그게 더 열받는거야
그게 존나 웃긴게 왜그런지암? 이미 본인이 험하게 살아와서 아예 발도못대게 하려고 힘든 인간사와 분리시키려는 것임 너도 강하다는걸 어필해야 그때쯤엔 마음놓고 다가가게 해주겟지 너도 참 여린녀석이니 부모님이 못떠나가게 하나보다
ㄴ 지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