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홍대병처럼 내가 특별한 거잖아?? 주류감성/정상가정애들은 모르는 문화를 알고 있는 거잖아. 나름 흙들끼리만 공감할 수 있는 아비투스 아니냐
그냥 이렇게 정신승리하는 게 내 정신에 좋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