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왜 이런 집에 태어나서 씨발 패널티받고부터 인생 시작하고


누구는 씨발 평탄하고 좋은 가정에서 가족문제로 고통안받고


지 하고싶은거 지 진로에만 신경쓰며 살고 아 씨발 개좆같다


이러면 꼭 노오오오력을 해야지 노력충 씹새끼들 나오는데



노력 존나해서 누구나 알만한 인서울 명문대 들어가서 공부 잘했다 소리만 듣는다


근데 그런 좋은 환경에 갈수록 더 내가 기본적으로 처한 환경이 얼마나 씹스럽고 좆같은지 알게 된다


하 시발.. 말해봤자 손만 아프지 씨발 


그래서 난 아무리 친한 친구나 지인이라도 진짜 평탄한 집에서 자란 애들은


걔네 부모가 갑자기 사고사로 뒤지든가 갑자기 사업망해 폭탄빚을 지든가해서 인생 좀 망했음 좋겠다 개씨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