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새로 생겻는데
아침 10시 오픈이라길래 9시 50분 맞춰서 갓더니.
오픈전 인데도
12명? 13명? 그쯤 줄 서잇어서 안사고 걍 집에 옴.
편의점이랑 김밥집 상가 2개 터서
크게 오픈한건데 저 '줄서서 먹는 인기'가 얼마나 갈지 의문임.
식빵 풀사이즈 하나에
1.1만 하던데.
오픈빨 빠지고 나중에 줄 안서서 먹을수 잇을때 되면
한번 먹어볼 생각임.
근처에 새로 생겻는데
아침 10시 오픈이라길래 9시 50분 맞춰서 갓더니.
오픈전 인데도
12명? 13명? 그쯤 줄 서잇어서 안사고 걍 집에 옴.
편의점이랑 김밥집 상가 2개 터서
크게 오픈한건데 저 '줄서서 먹는 인기'가 얼마나 갈지 의문임.
식빵 풀사이즈 하나에
1.1만 하던데.
오픈빨 빠지고 나중에 줄 안서서 먹을수 잇을때 되면
한번 먹어볼 생각임.
난 줄서서 기다리는거 존나 싫어해서. 아무리 맛집이여도 줄 서서 기다려야 하는곳이면 절대 안감
편의점 + 분식집 터서 오픈할 정도면 권리금, 보증금, 임대료 많이 들엇을텐데. 거기다 직원도 쓰면 인건비도 많이 나오겟고. 저걸 식빵 팔아서 감당하고 사장이 순이익 몇백이라도 가져갈려면 도대체 얼마나 팔아야할까
지금이야 오픈빨 + 인스타 유행으로 장사 잘 되는거처럼 보이는데. 오픈빨이랑 인스타 유행 식으면 유지가 가능할런지 의문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