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본사 건물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있음. 여기 입주층 계열사 직원들 중에 흙수저는 단 한명도 없다.

엘리베이터 탈 때마다 '이번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간다는둥~해외로 몇일동안 놀러갈꺼라는둥~와이프랑 어쩌고 저쩌고~퇴근하고 애인이랑 어디서 맛있는거 먹을거라는둥~' 흙수저가 할법한 얘기는 아예 없다.

그냥 사람들 때깔부터가 다르다. 영어는 다들 뭐 그냥 기본이다.
흙수저들이랑 말투,재스처 등등 전부 그냥 다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