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본사 건물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있음. 여기 입주층 계열사 직원들 중에 흙수저는 단 한명도 없다.
엘리베이터 탈 때마다 '이번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간다는둥~해외로 몇일동안 놀러갈꺼라는둥~와이프랑 어쩌고 저쩌고~퇴근하고 애인이랑 어디서 맛있는거 먹을거라는둥~' 흙수저가 할법한 얘기는 아예 없다.
그냥 사람들 때깔부터가 다르다. 영어는 다들 뭐 그냥 기본이다.
흙수저들이랑 말투,재스처 등등 전부 그냥 다 달라....
엘리베이터 탈 때마다 '이번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간다는둥~해외로 몇일동안 놀러갈꺼라는둥~와이프랑 어쩌고 저쩌고~퇴근하고 애인이랑 어디서 맛있는거 먹을거라는둥~' 흙수저가 할법한 얘기는 아예 없다.
그냥 사람들 때깔부터가 다르다. 영어는 다들 뭐 그냥 기본이다.
흙수저들이랑 말투,재스처 등등 전부 그냥 다 달라....
나 흙에서 운좋게 대기업 드갔는데 걍 한 2년? 다니면 사람바낌 흙시절 하던 고민들 진짜 죽고싶은데 대기업다니는사람들한텐 아무것도아니더라 물론 부모배경이나 가정이나 지원해주는거 보면 열등감 생기긴한데 흙시절 떠올리면 그냥감지덕지임
ㄴ ㄹㅇㅋㅋ
나 대기업건물 시설관리 직종인데, 어린이집도 있고 연봉도 복지도 빠방해...그저 부럽기만 하더라 - dc App
나랑 똑같네. 나도 대기업 건물 시설관리 직종이다. 반갑다. 나도 한때는 성공해볼려고 이 악물고 발악도 해보고 20대 시절 남들 놀러다닐때 돈모으려고 공장에서 쉬는날도 없이 미친듯이 일하고 그랬는데도 태생이 흙수저라 뭐.....올라가는데 한계가 있더라.
일단 사람자체가 귀티나더라 흙내가 안남 - dc App
대기업 다니면 대우도 달라짐 - dc App
그런 대기업도 누군가한테는 대잡이라고무시받는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