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좆거지 20평이하 집에서 살았는데 친구집 30평 그 넓은 거실을 보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친구집보고 우리집가서 우리도 30평대 이사가자고 울면서 애기했다. 진짜 너무 그때 큰충격이였다.
눈물이 마르질 않았다. 이개바로 삶의격차라는걸 깨달았다. 부모님이 이사가자고 말만 위로했다. 똑같이 열심히 사는데 우리집은 존나 좁게 살고 친구집은 넓게 살고 존나 불공평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