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좆거지 20평이하 집에서 살았는데 친구집 30평 그 넓은 거실을 보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친구집보고 우리집가서 우리도 30평대 이사가자고 울면서 애기했다. 진짜 너무 그때 큰충격이였다.
눈물이 마르질 않았다. 이개바로 삶의격차라는걸 깨달았다. 부모님이 이사가자고 말만 위로했다. 똑같이 열심히 사는데 우리집은 존나 좁게 살고 친구집은 넓게 살고 존나 불공평하더라.
눈물이 마르질 않았다. 이개바로 삶의격차라는걸 깨달았다. 부모님이 이사가자고 말만 위로했다. 똑같이 열심히 사는데 우리집은 존나 좁게 살고 친구집은 넓게 살고 존나 불공평하더라.
시간은 모두에게주어지고 부모의능력은하기나름이지
어릴때 받은 그충격은 지금도 잊혀지질 않더라. 부모가 잘살아야 자식들도 잘산다.
내 친구도 30평대 아파트 살고 아버지도 안철수 연구소 다니셨거든? 근데 퇴직하고 쌀국수집 차렸다가 ㅈ망해서 지금 우리집이랑 비슷하게 산다 - dc App
ㄹㅇ나도 친구집 놀러가서 우리집 전체 크기가 걔 방 1칸 크기인거 보고 놀람. 우리집이 좁은 편이긴 함
이해한다...ㅅㅂ...하...그냥 ㅈ같다 힘내라 - dc App
나도 초딩때 울집 개그지인거 진작에 느낌화장실1개에다가 장난감 같은거 사달라고 말도못함음식도 개거지 같은것만 먹다가생일이라고 애미가 머먹고싶냐고 묻길래떡볶이라고 대답하니깐 겨우 떡볶이냐 라면서 핀잔을줌미친년인줄. 평소에 먹는수준으로 나오는 대답인건데그래놓고 나중엔 넌 왜 자신감이 없냐고 지랄함지들이 그렇게 만들어놓고 병신새끼들
빌라가봐야 정신차리지
12평짜리 빨간벽돌 빌라에서 4명이서 살았는데 진짜지옥이였다 - dc App
나는9평 공장아파트 네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