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선별복지 같은 경우
주5일 정상적으로 일 하는 사람들 (월200이상 버는 사람들)은 절대 못받는 수준으로 설계되어잇음.
일용직 주 2~3회 정도 나가거나
어디 아르바이트 정도나 하는 사람들이나 겨우 받을 수 잇도록 설계댐.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다는 안심소득만 봐도
중위소득 50% 이하는 되야 그나마 좀 받는거고, 푼돈 지원이라도 받을려면 중위소득 85% 이하가 되야함.
그것도 85% 이하라고 다 주는것도 아니고
신청자 중에서 선별을 또 한다고함.
나처럼 부모님 집에서 살면서
빚 아예 없고, 월 200 정도 버는 저소득 서민은 아무런 복지혜택을 받을 수가 없다는 말임.
그야말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거지.
이재명이 추진하는 민생지원금 처럼 아예 전국민한테 소액이라도 다 준다~~
이러면 나도 받을 수 잇음.
그러니깐
내가 보편적 복지를 지지하는 이유임.
ㅇㄱㄹㅇ 대부분의 선별적 복지는 주5일 열심히 일하는 서민은 못 받도록 설계되어잇음
주5일 하루 8시간 최저임금만 받는 일자리에서 일 한다고 쳐도 모든 복지혜택에서 제외댐 ㅋㅋㅋ ㅅㅂ 스러운 나라임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애초에 선별에 따른 비용이 더 큰 경우 많음 - dc App
응~ 머구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