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사례다
애미가 허구한날 샤워조차 못하게 하고
손씻는 물조차 아깝다고 손씻는걸로도 지랄함
심지어 이발조차도 이발비 아깝다고 3~4달에 한번했을 정도였지
머리꼴이 지랄났었음
허구한날 너무 길어서 붕 뜬 머리칼로 다니고
고등학생때도 샤워 일주일에 한번하고 살았다.
주말에 샤워할라 치면 평일에 안하고 뭐했냐 지랄하고
평일에 샤워할라 해도 주말에 해라 지랄하고
자식 면도기 사줄돈도 아까워서 면도도 못하고 살았음
덕분에 학교에서 더럽다, 냄새난다는 이유로 왕따당함
지금와서 따지니 그때는 그렇게 조금이라도 아껴야만 했다는데
그렇게 아낀 결과가 이모양이니...
- dc official App
시발 살다살다 씻는거 못하게하는 경우는 처음보네 조패버려라 ㄹㅇ - dc App
이건실화냐? 제발 주작이였으면 한다 아무리 대한민국에서 힘들다해도 수도세 ㅅㅂ 하루종일써도 3만원 미만인나라에서 - dc App
난 어릴때 남의집에 맡겨져 얹혀 지낸 날이 많은데 그런 대우 받은적 많다 특히 또래 있는 집이면 또래가 더 ㅈㄹ하는게 현실
토막민 같은 삶이노
어캐 살았음 ㄹㅇ
존나 더럽게 살았지 면역력은 존나게 발달해서 겨울에 감기 절대 안걸린다 - dc App
아니 씨발 아낄게 따로있지 뭔 물쓰는걸 아끼노 물 조금 더 안쓴다고 부자되는것도 아니고 이게 씨발 가난한 사람들 특징이라니까? 아낄거 안아낄거 구분못하고 그거 한두푼 더 안쓴다고 해서 부자되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애 낳을 환경이 안되는데 계획도 없이 덜컥 낳아놓고보니 감당이 안되는거임. 흙부모들 대다수가 본인들 1인분도 입에 겨우 풀칠하며 살 수준인데 ㄹㅇㅋㅋ
애미가 저지랄이면 나라면 근처 강같은데가서 씻고라도 오겠다
네다음 인도인 어서오고 갠지스강에서 씻어라 너는
우리나라처럼 수도세 싼 나라 없는데.. 참 안타깝네
흙특)저런 걸로 아끼고 보약 사먹음
나도 여잔데 집에 화장실이 없어서 더럽게 다녀서 초딩때부터 왕따당함
ㅜㅜ 진짜 PTSD오진다 - dc App
저게 ㄹㅇ 흙특임 아껴야할 곳에서 못아낀다니깐 저런 새끼들은 3시간 거리도 돈아깝다고 걸어갈 새끼임
나도 씻는서 눈치보여서 이틀에 한번만 머리 감았는데.. 저년은 맨날 머리감는다고 욕하더라고 ㅜ
근데 거기다대고 맨날 감는거 아니고 이틀에한번 감는다고 감히 말도 못하고 듣고만있는 나...... 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