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병원건물+병원장

어머니 작은 사업물려받은 금수저집안딸


거기서 태어난새끼가


나는 부모님한테 받은거없고 흙수저에 자수성가라고 말하고 다니면서 성공신화쓰고 다니는데

옆에서 보고있으면 개좆같더라

집안자체가 변호사 의사 시의원이라 다들 말은 못하지만 속으론 다들 욕하는데

쟤는 만날때마다 남들한테 항상 자수성가 입에 달고삼

첫사업체나 운영힘들어 질때마다 부모찬스랑 친척 가족찬스로 계속 넘어가면서 그것도 자기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백수일때도 페라리타고 다녔던놈이

진짜 진심으로 자기가 흙수저라고 믿는거같아서 옆에서 보고있으면 도둑맞은 가난이란게 뭔지 뼈저리게 느껴져서 좀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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