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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반도 역사상

가장 신분에 상관없이

출신에 상관없이

너도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는

경제 호황기의 흐름까지 탔으면서


그냥 대충대충 대학 다녀

대충대충 회사 입사해서

대충대충 월급 받아서

대충대충 자식 대학교만 보내고

그걸로 끝이고 자식이 나를 부양해야된다고 생각한

속 편한 세대였음


즉 부자가 되려는 생각조차

안한 부모들이 태반임


지금 2030 중에서

잘먹고 잘 사는 애들은

부모가 부자되고픈 욕망이 있던 케이스임


90년대 ~ 2000년대까지만 해도

진짜 부자가 되고픈 열망 갖고

자영업이든 창업이든 사업 ㅈ빠지게 하면

진짜 두세번 하다보면 하나 걸렸다


그런 시대에 그냥 월급노예로

안전하게 살길 바라다가

이젠 ai에 직업 교체되고 자식은 실업난이라서

더 위험해진거


즉 안전할때 담대한 도전을 했어야한 부모들이

지들은 꿀세대에 고작 월급노예 했으면서

자식에게 ㅈㄴ 많은거 기대한거


우리 부모도 돈으로 행복 살 수 없다는

개소리만 읊다가 지금 후회함

지들이야말로

유일하게 계층이동 가능했던 세대였단걸 이제 아는거지


그걸 지 자식에게 맡기려고 했다가

이제 닫힌문이 되버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