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머니들은 다 자식생각하니까 둘째치고, 나도 오직 가족만 생각하는 좋은아버지 만나서 화목한가정에서 자랐다면 달랐을까 싶네..초등학교때까진 그래도 전교1등하던 아랫집 친구보다 더 점수도 잘나오고 그럴만큼 공부를 좀 했던거 같은데..집꼬라지 난리나는 이후 내가 틀어지고 정신적으로 이상해지고 손놓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