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2025~2026년 입주 예정인 34평, 35평들 보면
6억 넘는데.
이게
정상이 맞는건지 의문이 듬.
"니가 못사니깐 비싸다고 느끼는거 아니냐?"
이 수준이 아니라.
저 분양중인 아파트들 근처 구축들 보면
시세가 2억, 3억임.
구축대비
신축 분양가가 2배이상 높다는 말임.
이게 정상임?
저거 분양받고 10년 살다가 되팔수가 잇나?
높은 분양가도 의문인데
저걸 분양받는 사람은 저기서 더 오를거란 생각으로 분양을 받는건지 이것도 의문임.
솔직히 나도 이해안갔는데 돈많은사람들은 연에 2~3억씩 버니까 솔직히 저 돈이 비싼것도 아닐거임.
생각보다 돈잘버는사람들 많더라
참고로 저거 3개 다 수성구 아님. 수성구는 훨씬 더 비싸더라.
수성구는 학군지 때문에 비싼가 하면 또 어떻게든 납득하고 넘어갈수도 잇을거같긴한데. 다른곳은 왜 비싼지 의문임.
인건비, 자재비 올라서 분양가 올랏다는 소리도 개소리임. 2022 2023 2024 최저임금은 제자리 걸음수준이고. 콘크리트/철근 세계 거래가는 2022년 대비 오히려 떨어짐
지역 맘카페 둘러보면. 지방에 아파트 분양받앗는데 마피 나온다고 전전긍긍 하는 글 꽤나 많이보이던데. 실거주도 아니고 투자용으로 지방에 아파트 산다는게 ㄹㅇ 의문이엿음.
주변 구축 시세보다 2배이상 비싸니깐. 미분양 천지 인거 아님? 대구에 할인분양/공매해서 싸게 나오니깐. 정가 주고 산 사람들이 반발하는거도 뉴스 많이 나오고
땅값이 비싸서 저런게 아니라 자재비 인건비 급등때문에 건설비가 비싸서 저럼
폭탄돌리기겠지
자재비가 2억쯤한다
자재비가 비싸졌다고 하는데 구축보다 압도적으로 좋은자재를 쓰냐? 뭐 비브라늄 씀? 몇억씩이나 비싸질 이유가 있냐 ㅋㅋ 미쳤다고 누가 저가격에 분양받음 - dc App
님 죽전네거리~두류 근방 사시는거 같은데 거기 신축들은 거품 ㅈㄴ껴있고 구축 월드마크는 30억 매물도 있어서 집 살려면 진천 까지는 내려와야됨 - dc App
다른 애가 썼으면 진짜 궁금해서 호기심에 썼나인데 얘는 하도 부동산 삾 부러워하는걸 티내서 글쓴 의도를 의심하게 되네. 구축이랑 신축이 시설이랑 집 안 생긴게 하늘과 땅 차이인데 당연히 2배 차이나죠. 대구만 그럴까 서울 40년 넘은 재건축 이슈 있는데 아니면 다른데도 다 같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