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원 다 끊은뒤로 어디 가는거 없고 방구석에만 존나 있으니 당연히 대인관계 다 끊겼고 추석인데 아침에 늦게 일어나 뭐 쳐먹고 게임하다

존나 공허한데 딱히 재밌는것도 없고 낮잠도 안자는데 피곤해서 낮잠 3~4시간 쳐자다 일어났네 시간은 흘러가고있고 이 청춘이 너무 아깝고

존나 서럽고 짜증나네 씨발 걍 방구석에 있는게 나은건가 괜히 밖에나갔다 추석 아니랄까봐 번화가에서 슈퍼카 끌고 미남미녀들 노는거보고 열등감 빡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