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댁을 먼저 가잔어
(처가집 부터 가는건 퐁퐁이들이고).
보통의 명절이라면 하루전날 가서 음식 만드는거 깨작 돕고 끝인데.
이번 연휴처럼 토일월화수 이렇게 되버리면.
토요일부터 귀성하라고 요구하는
시부모들이 많을거임.
토,일,월,화 까지 시댁에서 보내고
화요일에나 처가로 출발할텐데 여자 입장에서 얼마나 좇같겟음?
평소라면 1.5일이면 끝나는 시월드가
올해 추석은 3.5일이 되어버림.
보통 시댁을 먼저 가잔어
(처가집 부터 가는건 퐁퐁이들이고).
보통의 명절이라면 하루전날 가서 음식 만드는거 깨작 돕고 끝인데.
이번 연휴처럼 토일월화수 이렇게 되버리면.
토요일부터 귀성하라고 요구하는
시부모들이 많을거임.
토,일,월,화 까지 시댁에서 보내고
화요일에나 처가로 출발할텐데 여자 입장에서 얼마나 좇같겟음?
평소라면 1.5일이면 끝나는 시월드가
올해 추석은 3.5일이 되어버림.
ㄹㅇ 결혼한 여자들 한테는 최악의 추석이지
결혼할때 여자가 집 해오거나, 결혼비용 더 부담햇으면 처가부터 가도 이해함
한국여자 한테는 목요일이 추석인게 가장 좋지않음? 수목금토일 쉬는데. 시댁은 수요일날 가서 목요일 오전에 나가면 되고. 친정에는 길게잇을수 잇잔어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결혼핫여지들 한정이지 병신아ㅋ
시레기 못 버리니까 집에서 쉰내 난다 도망가고 싶음
mz절반은 걍 집에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