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판타지 세계관도 아니고
오크군대가 인간들 말살하러 쳐들어오는거 아니잔음.
적도 다 같은 사람이고
우리같은 일반 백성들한테는 어느쪽이 이기던 우리를 착취해가는 윗대가리가 누구인지가 바뀌는것 뿐임.
삼국지를 예를 들면 형주는
유표 - 조조 - 유비 - 손권 순으로 주인이 바뀜.
형주를 지배하는 군주는 계속 바꼇지만
일반 백성들의 삶은 별차이없엇음 (누구한테 세금을 내냐는 차이 정도가 존재할뿐).
우리나라 삼국시대를 예로 들어볼까?
한강 유역은 고구려가 점령할때 고구려의 백성들이엿고, 백제가 점령할땐 백제의 백성들이엿으며, 신라가 통일햇을땐 신라의 백성들임.
현대의 전쟁도 이와 다를바 없음
일반 백성들은 굳이 피난갈 필요없다고 생각함.
이긴 쪽의 백성이 되어
지금과 같은 삶을 계속 이어서 삶면댐.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야옹이 오맞말 ㅇㅈ 한다
이건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대통령 욕은 왜 하는거임 누가 대통령 하던 똑같은 삶 살면 되는데 - dc App
심심하니까 물고뜯고할게 필요한것일뿐 - dc App
저거랑은 좀 다른 개념 1누가해도 상관은 없지만 2잘하냐 못하냐에 따라 또 갈림 저것조차도 공산당이 쳐들어오면 피해야 하는
공산주의 개돼지 김정은이 유표손권 신라백제 비교하는게 맞냐
지주들만 편안했지 관우 밑에 있던 애들은 뭐 형주출신이 아니냐 오히려 집에 가솔들 어떻게 되었을까봐 걱정되어서 사기가 떨어졌다고 하는데 일반백성들은 걍 개미취급인데 뭔 개소리하노
별로 바뀌는거 없는데 지금 북한 가지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