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구명조끼를 던지든 튜브를 던지든 물 밖으로 구출은 커녕


오히려 발로 머리를 밀어 넣어 익사를 시켜버린다.


자기 자식이 좃같은 현실에 처해있어도


이 현실로부터 벗어나게 해줄 능력도 없고 방법을 모른다.


흙수저 부모들부터


본인들 조차 건사를 제대로 못할뿐더러


대책없이 그냥 사는 인간들이기 때문에 


자식이 힘든점을 토로해도


"힘들어도 참으라"


"다들 그렇게 산다"


"너만 힘드냐"


이런 하나마나한 소리 할 뿐


외면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