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사가게 되서 부동산 계약하는데 건물주 나이가 98년생임.
심지어 건물주 거주지는 서울 송파구.......심지어 그 흔하디 흔한 융자금도 안껴있음.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인생....심지어 내가 이사간 곳은 재개발 예정 구역임.

그 98년생 건물주는 재개발되면 땅값 올라서 또 떼돈 쓸어담겠지...나는 건물주가 선심쓰듯 주는 이사 비용으로 또 다른 방 구하러 찾아다녀야되는거고....

노력 타령하는 노력무새 새끼들은 이런 케이스를 봐도 노오력 타령이나 하겠지? 노력충 새끼들 논리대로라면 그 98년생은 초딩때부터 돈벌고 자수성가해서 건물주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