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대기업다니시다 퇴직하시고 친구랑 사업하는데
ㅈ됬나 보다 아버지 아침에 사업일하시고 밤에 노가다 뛰신다.... 엄마도 시발 간호사 30초반때 그만 두셨는데 나이 50드시고 동내 병원 간호사 자리 다시 알아보고시고 있다 나 이제 고1인데 ㅅㅂ 누나는 이미 대학갔으니 상관없는데 나는 어카냐... 막 집에 빨간딱지 붙고 이러는거냐 시발? 집존나 반지하로 가고? ㅈㄴ 불안하다... 인생 왜이러냐 진짜 눈물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