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으면
하늘로 올라가잔어?
근데 본체는 죽엇는데 본체의 일부(헌혈한 피, 기증한 장기)가 다른 사람 몸에 살아잇으면
하나님이 보실때 이걸 어떻게 보실까?
하나님이 구축해놓은 저승 시스템에
이걸 완전한 죽음으로 받아들여질까? 아니면 죽은것도 산것도 아니라 구천을 떠돌며 악령이 되는건 아닐까?
사람이 죽으면
하늘로 올라가잔어?
근데 본체는 죽엇는데 본체의 일부(헌혈한 피, 기증한 장기)가 다른 사람 몸에 살아잇으면
하나님이 보실때 이걸 어떻게 보실까?
하나님이 구축해놓은 저승 시스템에
이걸 완전한 죽음으로 받아들여질까? 아니면 죽은것도 산것도 아니라 구천을 떠돌며 악령이 되는건 아닐까?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때 피 1인분, 심장 1개, 눈까리 2개 등등 딱딱 맞게 설정해주셧는데. 그걸 인간들 지맘대로 니꺼빼고 내꺼넣고 내꺼빼고 니꺼넣고 하면 천벌받지
꼭 수술이 필요한 경우라면 자기피 그대로 자기가 활용하는 자가수혈도 잇고, 무수혈 치료라는 방법이 잇음.
수혈 받으면(타인의 피를 취하면) 구원되지 못하고 멸망한다고 분명히 성경에 적혀잇음
야훼의 증인새끼냐? 뭔 개씹사이비가
몇천원짜리 증정품 쪼가리 받을려고 헌혈하는 놈들 다 ㅈ된거지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