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나오고 고깃집에서 불판닦는걸 바라는 부모도 많음. 저것도 투자해주기 싫다는거지. 그돈쓰느니 차라리 창녀한테 돈쓰고 싶어하는 부모들이 딱 그 유형임.... ㄹㅇ 결혼 왜 했는지 의문인 사람들이 참 많다.
문제는 좋은대학간다고 다 좋은직업가지는것도 아님 수저가 중요하지
근데 흙똥네에선 ㄹㅇ 어메이징한 새퀴들 많더라 ㅋㅋㅋㅋㅋ
이해가 안되는 부모의 유형이긴 해. 심지어 잡대도 나오지 말라라는 부모들도 있다. 보통이면 자기자식 잘되고 훌륭하게 성공하는걸 바라는게 기본인데 질투심 때문인지 투자는 커녕 바라는 것도 못함
흙수저 부모들 입장에선 자식이 알바하며 버는 200도 ㅈㄴ 큰 돈임 그 돈이면 본인들이 밥 먹을수 있는 돈이거든 어차피 자식 키워줬으니 자식이 평생 본인들 부양할거라는 생각이 기본 베이스임
이거 진짜임 기괴한현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