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생각해보면
동덕여대생들 지금 저렇게 시위하는거 ㄹㅇ 합리적인 거임.
생각해봐라
니가 만약 동덕여대 문사철 학과 재학생이다.
근데 취업잘되는 학과, 예대 애들이 지들 먹고 살겟다고 무슨 연주회? 그런거 준비하고
취업박람회 참여해서 좋은기업 들어가려고 하는거보면 배 아파? 안아파?
내가 10년 전 부터 누누이 하던 말이 잇잔어
달리기 싫다면 달리고 잇는 놈 발목이라도 잡아라.
폭력적으로, 과격하게 시위해서 대학 이미지를 아예 조져버린다면?
어차피 나는 취업 안되는데, 모두가 다 같이 취업 안되는 공평한 상황을 만들 수 잇지 안을까?
난 지금 시위하는 동덕여대생들이
참 합리적이고 똑똑한 애들이라고 봄.
화물연대 애들이 참 시위를 잘함. 화물연대 애들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고 혼자 살겟다고 일하러 나가는 애들부터 조지잔어. 시위,파업 성공의 제1원칙은. 같은 집단인데도 불구하고 마이웨이로 혼자살겟다는 놈들 통제하는거부터 시작댐
의사파업이 성공적일수가 없는 이유가 전국 수많은 개원의들이 동참을 안해서 그럼. 동네 의원급 단위 개원의들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쳣으면 정부를 일주일도 안되서 항복햇을걸
왠지암? 약점잡혀서 혼자살겠다고하면 뒤지거든 ㅋㅋ
ㄹㅇ 취업 못하면 다같이 못해야지. 혼자만 살겟다고 취업박람회 참석? 어림도 없지
참새아저씨맞나?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맞는말이노
기물파손 물어내라하면 어케할거노
못잡지 않을까 ㅋㅋㅋ 그 인파속에서
솔까 의주빈 시위, 현대차 노조 시위랑 뭐가 다르냐ㅋ 그냥 밥그릇이지
달리기 싫다면 달리는 애 발목을 잡아라 참 역겨운 말이다. 왜 그러고 사냐
그럼 가서 같이 참여해 ㅋㅋㅋㅋ
그냥 다 줘패고 싶은데? - dc App